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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지혜

Acts(사도행전),182번째

by 바람과비다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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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ye that mocks a father, that scorns obedience to a mother, will be
pecked out by the ravens of the valley, will be eaten by the vultures."
ravens: 까마귀
vultures:독수리

    아버지를 조롱하고 어머니의 순종을 업신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잠30:17)”

 

                            英語聖經을 쉽게 解釋解說 합니다

                            사도행전 23장1절 부터 시작 합니다.

 

1.Paul looked straight at the Sanhedrin and said, "My brothers,I have fulfilled

my duty to God in all good conscience to this day.“

all good conscience to this day:

오늘날 까지 양심에 따라.

 

바울이 의회원들을 주목하고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 지 하나님을 섬김

에있어 오로지 바른 양심으로 섬겨왔습니다.

 

해설: 바울의 연설

바울은 두려움 없이 공회원들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하는것은 그의 담대함과 진정성을 나타내는 

장면이고 여러분 형제들아 라고 부르는것은  같은 유대인으로서 자신도 공회원들과 같은 민족임

을 강조하며 연대감을 표현하고있다. 양심을 따라 그는 내적 확신과 도덕적 판단에 따라 하나님을

섬겨왔다고 말하는데 이는 율법에 대한 충실함과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성을 나타내고있는 것이다. 

 

 

2.At this the high priest Ananias ordered those standing near  Paul to strike him

on the mouth.

 

이 말을 듣고,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

하였다.

 

해설: 그입을 치라

바울이 “나는 양심에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말한 것은,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그들은

양심을 떠나 형식적으로 섬김)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말로 들릴 수 있었다 즉,  대제사장 아나니아

는 이를 모욕 으로 받아들였고, 자신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여겼기에 그 입을 치라고 하였다. 

 

3.Then Paul said to him, "God will strike you, you  white washed wall ! You sit

there to judge me according to the law, yet you yourself violate the law by

commanding that I be struck!“

God will strike you, you whitewashed wall!:

하나님께서 너를 치실 것이다, 이 회칠한 벽 같으니라고

yet you yourself violate the law:

그러나 당신 자신이 율법을 어기고 있다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하였다. "회칠한 벽이여,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이

율법대로 나를 재판한다고 거기에 앉아 있으면 , 도리어 율법을 거슬러서, 나를 치라고

명령하시오?

 

해설: white washed wall ! (흰색칠한 벽아)

겉으로는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패하고 위선적인 사람을 비유으로 나타내

말이다. 예수님도 바리새인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이라고 표현 적이있으셨다.(마23:27).

 

4.Those who were standing near Paul said, "You dare to insult God's high priest?“

You dare to insult:

네가 감히 모욕을

 

바울 곁에 서 있던 사람들이 말하길. '당신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감히 모욕할 수 있습니

까?

 

5.Paul replied, "Brothers, I did not realize that he was the high priest; for it is

written: 'Do not speak evil about the ruler of your people.'“

 

바울이 말하길. "동포 여러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소. 경에 기록하기를

'너의 백성의 지도자를 욕하지 말아라' 하였소.

 

해설:

여기에서 바울은 자신의 신앙과 행위에 대해 변호하며, 지도자를 험담 해서는 안된다 말로서

공회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말을 하는데 , 그 사람이 대제사장인 줄 몰랐다해명, 그러나 그가

대제사장 이란 사실을 알게 된 후, 율법에 따라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하며 이 말(위 문장의말)을 하고

있는것이다. ( 율법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이다).

 

                                   유용한표현 관용구 2개 문항

 

몸이 안 좋다컨디션이 나쁘다아프다: Under the weather.

몸이 안 좋거나 아픈 상태를 말할 때 사용.

Ex: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 so I’ll stay home.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집에 있을 거야.

 

전화위복뜻밖의 행운숨겨진 축복 :A blessing in disguise

처음엔 불행처럼 보였지만, 나중에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온 일

Ex: Losing that job was a blessing in disguise-it led me to  start my own

      business.

      그 일을 잃은 건 전화위복이었어. 덕분에 내 사업을 시작하 게 됐거든.

In the heat, I find myself thinking of winter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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